1816년 부모님 '파산' 1831년 첫 사업 '파산' 1832년 주 의회 선거 출마 '낙선' 1833년 새로운 사업 또다시 '파산' 1834년 약혼녀 '사망' 1836년 신경쇠약으로 정신병원 '입원' 1838년 주 의회 대변인 선거 출마 '낙선' 1840년 정부통령 선거위원 출마 '낙선' 1843년 하원의원 선거 출마 '낙선' 1848년 하원의회 선거 출마 '낙선' 1854년 상원의회 선거 출마 '낙선' 1856년 부통령 지명 선거 출마 '낙선' 1858년 상의원 선거 출마 '낙선'
정말 '파산', '낙선' 그리도 또다시 '파산', '사망', '입원' 등 엄청난 단어들만 도배된 삶이지만
그가 했던 말에 전율을 느껴야 한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위에 넘어지곤했다. 그러나 곧 기운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